대출을 받으려면 휴대전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상품권 매입 일당이 붙잡혔다.
고양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한00씨(24)를 배합해 27명을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중 23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북부지검은 13명을 구속기소하였다.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지난 7월까지 4개월간 대부기업을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8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서울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6억원 상당의 휴울산화 800대와 유심칩 14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세종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2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하였다. 이어 휴인천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6월24일 '대출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는 112 신고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모바일 매입책 김00씨를 체포했었다.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형태로 그룹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했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직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검찰 지인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문상 매입 - 케이티켓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상품권매입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제공하고 경찰은 빠르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대부분을 입건, 구속했다'고 컬쳐랜드 매입 이야기 했다.